오늘(20일)은 물좋고 경치좋은 강화도가 자랑하는 특산물, 순무를 소개합니다.
강화 순무는 아삭하면서도 시원한 맛이 자줏빛처럼 독특하면서도 알싸한데요.
그래서 한 번 이 맛을 보면 두고 두고 찾게 됩니다.
또 동의보감에 '순무는 오장에 이로우며 씨를 말려서 오래 먹으면 장생한다'는 기록이 있어 옛부터 건강에 무척 좋은 음식이라고 알려졌는데요.
바로 이 순무가 요즘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습니다.
순무 7개 1단이 5천 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순무밴댕이석박지>
넓적하게 썬 순무에 파, 갓, 양념, 고춧가루, 밴댕이 젓을 넣고 버무린다.
<순무물김치>
넓적하게 썬 순무에 파, 갓, 미나리, 양념, 소금, 배를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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