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 병에 걸렸거나 기존 병세가 악화된 사람들도 오는 2008년부터는 의료 서비스 등 국가 보훈 혜택을 받게 됩니다.
정부는 19일 한명숙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보훈위원회를 개최해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중장기 보훈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이와 함께 오는 2009년까지 1천 4백여 개 병상 규모의 보훈중앙병원을 설립하고 전국 5대 도시에 모두 1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노인 요양시설도 세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군 복무 중 병에 걸렸거나 기존 병세가 악화된 사람들도 오는 2008년부터는 의료 서비스 등 국가 보훈 혜택을 받게 됩니다.
정부는 19일 한명숙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보훈위원회를 개최해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중장기 보훈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이와 함께 오는 2009년까지 1천 4백여 개 병상 규모의 보훈중앙병원을 설립하고 전국 5대 도시에 모두 1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노인 요양시설도 세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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