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바이러스 학자인 강칠용 온타리오 의대 교수가 에이즈 백신을 개발해 인체 임상실험을 앞두고 있다고 현지시간으로 18일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온타리오 대학은 발표문을 통해 "강 박사가 개발한 백신은 유사 바이러스를 통해 방어적 면역반응이 생성되게 하는 방식"이라며 "그동안 여러 차례 원숭이 실험에서 면역 반응이 확인돼 전망이 매우 밝다"고 밝혔습니다.
강 박사의 백신이 성공할 경우 세계 최초의 에이즈 예방 백신이 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