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하이파 대학 진화연구소가 21명의 선천성 시각장애인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험결과, 갖가지 감정을 나타내는 얼굴 표정이 놀라우리만큼 가족들과 비슷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부정적인 감정을 나타낸 얼굴 표정이 가장 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가족들의 얼굴을 한 번도 본 일이 없는 시각장애인들의 표정이 닮았다는 것은 얼굴 표정이 유전된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안미정 리포터)
이스라엘 하이파 대학 진화연구소가 21명의 선천성 시각장애인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험결과, 갖가지 감정을 나타내는 얼굴 표정이 놀라우리만큼 가족들과 비슷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부정적인 감정을 나타낸 얼굴 표정이 가장 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가족들의 얼굴을 한 번도 본 일이 없는 시각장애인들의 표정이 닮았다는 것은 얼굴 표정이 유전된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안미정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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