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인 19일 아침에도 전국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면서 차량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동두천과 문산, 수원과 춘천 등 내륙지방은 물론 서산과 목포 등 해안에도 가시거리가 500m안팎에 머물고 있는 상태입니다.
특히 김포와 군산, 목포공항등 일부 공항에는 악시정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19일 안개가 오전 중반부터 점차 걷힐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목요일인 19일 아침에도 전국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면서 차량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동두천과 문산, 수원과 춘천 등 내륙지방은 물론 서산과 목포 등 해안에도 가시거리가 500m안팎에 머물고 있는 상태입니다.
특히 김포와 군산, 목포공항등 일부 공항에는 악시정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19일 안개가 오전 중반부터 점차 걷힐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