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는 내년도 신입생을 뽑는 수시 전형 1단계 과정에서 전산 오류로 합격자 165명을 번복했다고 밝혔습니다.
수험생들의 학생부 점수를 합산하는 과정에서 수험생 7백여 명의 기록 일부가 누락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명지대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띄우고 해당 학생들에게는 개별 통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명지대학교는 내년도 신입생을 뽑는 수시 전형 1단계 과정에서 전산 오류로 합격자 165명을 번복했다고 밝혔습니다.
수험생들의 학생부 점수를 합산하는 과정에서 수험생 7백여 명의 기록 일부가 누락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명지대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띄우고 해당 학생들에게는 개별 통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