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이 고 요한 바오로 2세의 일생을 소개하는 만화영화를 제작했습니다.
'인류의 친구, 요한 바오로 2세'라는 제목의 이 만화영화를 제작한 스페인 애니메이션 감독 로페스-가르디아는 "각 가정과 어린이들이 요한 바오로 2세를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인간적 측면을 부각시켰다"고 제작 배경을 밝혔습니다.
22명의 작가가 제작에 참여한 이 영화는 8개 국어로 제작돼 DVD판으로만 공개되며, 올 성탄 시즌 전에 30개 나라에서 판매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