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개발연구원이 내년도 국내총생산 성장률 전망치를 정부 전망보다 0.3% 포인트 낮은 4.3%로 제시했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은 3/4분기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교역조건 악화로 인한 실질소득 감소로 소비와 투자가 부진해서 올해는 GDP 성장률이 5%를 기록하고 내년에는 4.3%로 낮아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경상 수지도 올해 27억 달러 흑자에서 내년에는 14억 달러 적자로 돌아서, 10년 만에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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