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일본, 조총련에도 북핵 관련 보복 조치

북한의 핵실험 발표 여파로 일본 내 친북동포 조직인 재일조선인총연합회에도 보복조치가 잇따라 취해지고 있습니다.

나고야시는 시내 조총련 관련 시설에 대해 고정자산세의 면제 혜택을 내년부터 취소하기로 했다고 마쓰바라 시장이 밝혔습니다.

혼슈 도치키현의 우쓰노미야도 시내에 있는 조총련 시설과 토지에 대해 고정자산세와 도시계획세의 면제 조치를 내년부터 철회하기로 했고, 오카야마현의 구라시키시는 시민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조총련 가극단의 연주회를 불허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