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GE의 최고경영자를 20년간 역임한 '경영의 귀재' 잭 웰치가 자신만의 독특한 경영비법을 대학에서 강의로 소개하고 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웰치는 지난 달부터 미국 MIT 경영대학원에서 '잭 웰치와의 대화'라는 제목의 강의를 진행중이며 이 강의에 모두 96명이 수강을 신청하는 등 큰 관심을 끌고 있다고 AP통신은 전했습니다.
MIT 경영대학원은 수강 신청자 가운데 시험을 통과한 30명 만이 강의에 참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웰치는 강의의 목적에 대해 "학생들이 사회에 나갈 때 이론 뿐 아니라 실용적인 내용으로 무장토록 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고 AP통신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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