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딸 따돌림 비관, 아버지 목매 자살

13일 오전 9시쯤 부산시 사상구의 한 아파트에서 38살 김 모 씨가 다용도실 가시 배관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부인 이 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학교 친구들의 따돌림을 받던 중학생 딸을 최근 정신병원에 입원시켜 김 씨가 괴로워했다는 부인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자살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