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생후 40일된 영아, 병원서 주사맞다 숨져

경찰, 국과수에 부검 의뢰

12일 저녁 8시 반쯤 생후 40일된 이 모 양이 서울의 한 병원에서 주사를 맞다 숨졌습니다.
이 양의 부모는 아기 변에 피가 섞여 나와 검사를 받으러 왔을 뿐인데, 주사를 맞자 마자 숨졌다며 병원 측의 의료과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하고, 결과가 나오는 대로 병원 측의 과실 여부에 대해 수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