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핵실험 추정 장소, '함북 길주'로 수정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0.13 11:3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질자원연구원 지진연구센터는 지난 9일 북한에서 발생한 인공지진의 진앙을 종전의 북위 40.81도, 동경 129.10도에서 북위 41.267도, 동경 129.179도로 정식 수정했습니다. 이 지점은 인공지진 발생 당시 진앙으로 밝힌 함북 김책시 상평리에서 북북동쪽으로 51km 떨어진 함북 길주군으로 미국 지질조사국과 일본 기상청, 우리나라 기상청이 지목한 진앙과도 가까운 지점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가주택 '이상 거래' "절반이 중국인"…국내 대출 막자 외국인 들어왔다 가뜩이나 '한푸' 난리인데…한복 띄우고 '중국' 오표기에 '황당' 숨진 아이 몸에서 캡사이신…또 내사 종결한 이유 단체 구기종목 백미 '한일전' 언제 열리나 가석방되자마자 찾아가 찔렀다…아내·장모 살인미수 60대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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