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옥녀봉 산불 13시간 만에 진화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0.13 09:54 수정 2006.10.13 11:3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12일 저녁 6시 쯤 경북 구미시 옥성면 산촌리 해발 600m 옥녀봉 정상에서 난 산불이 13시간 만인 13일 아침 7시 반쯤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13일 아침 6시 반부터 공무원과 소방대원 6백여 명과 소방헬기 5대를 투입해 불길을 잡았습니다. 큰 불이 잡힘에 따라 현재 현장에는 30여 명이 남아 잔불을 정리하며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가주택 '이상 거래' "절반이 중국인"…국내 대출 막자 외국인 들어왔다 가뜩이나 '한푸' 난리인데…한복 띄우고 '중국' 오표기에 '황당' 숨진 아이 몸에서 캡사이신…또 내사 종결한 이유 단체 구기종목 백미 '한일전' 언제 열리나 가석방되자마자 찾아가 찔렀다…아내·장모 살인미수 60대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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