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저녁 6시쯤 경북 구미시 옥성면 산촌리 해발 600m 옥녀봉 정상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2시간이 넘도록 계속되고 있습니다.
12일 밤 불이 나자 구미시 공무원과 소방대원 30여 명이 총출동했지만 날이 어둡고 소방차가 들어갈 수 없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구미시청은 날이 밝으면서 산림청 헬기를 동원해 본격적인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12일 저녁 6시쯤 경북 구미시 옥성면 산촌리 해발 600m 옥녀봉 정상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2시간이 넘도록 계속되고 있습니다.
12일 밤 불이 나자 구미시 공무원과 소방대원 30여 명이 총출동했지만 날이 어둡고 소방차가 들어갈 수 없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구미시청은 날이 밝으면서 산림청 헬기를 동원해 본격적인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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