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1시 50분쯤 고성군 토성면 미시령 터널 인근 톨게이트에서 45인승 관광버스가 앞서가던 관광버스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서울시 모 교회 신도 등 승객 31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입니다.
교회 신도 130여 명은 관광버스 3대에 나눠 타고 오색 약수 방면으로 가던 중이었으며 사고는 2번째와 3번째 버스에서 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강원민방)
12일 오후 1시 50분쯤 고성군 토성면 미시령 터널 인근 톨게이트에서 45인승 관광버스가 앞서가던 관광버스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서울시 모 교회 신도 등 승객 31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입니다.
교회 신도 130여 명은 관광버스 3대에 나눠 타고 오색 약수 방면으로 가던 중이었으며 사고는 2번째와 3번째 버스에서 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강원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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