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와 배당 등 금융소득만 연간 4천만 원을 넘는 자산가가 지난해 2만 3천여 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정경제부가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종합소득세 신고 때 2만 3천184명이 연간 금융소득 4천만 원을 넘은 것으로 신고했습니다.
1년전보다 19.8% 늘어난 숫자로 1인당 평균 금융소득은 2억 1천3백만 원이었습니다.
특히 연간 금융 소득이 5억 원을 넘은 자산가는 1천597명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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