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북한에 핵무기를 폐기하도록 대북 제재를 추진하면서도 북한에 대한 지원은 예정대로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호주 언론들은 알렉산더 다우너 호주 외무장관이 올해 북한에 지원하기로 한 4백만 달러의 원조는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북한의 핵실험에 대해 국제사회가 강력하게 비난한 것은 주민들이 아니라 정권을 겨냥한 것이라며 국제사회가 그들에 대한 식량 원조나 건강, 보건 지원프로그램 지원을 계속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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