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단체 대표와 전직 군, 경찰간부 등 100명은 11일 북한의 핵실험과 관련해 '국가비상대책협의회'를 결성하고 비상시국을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북한의 핵실험으로 나라의 존망이 걸린 비상시국을 맞았다며, 6·15 남북 공동선언의 폐기와 금강산관광 등 대북지원 즉각 중단, 그리고 현 정권 퇴진 등을 촉구했습니다.
협의회에는 박홍 서강대 이사장, 황장엽 북한민주화동맹 위원장, 그리고 뉴라이트 전국연합 등 보수단체들이 참여했습니다.
보수단체 대표와 전직 군, 경찰간부 등 100명은 11일 북한의 핵실험과 관련해 '국가비상대책협의회'를 결성하고 비상시국을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북한의 핵실험으로 나라의 존망이 걸린 비상시국을 맞았다며, 6·15 남북 공동선언의 폐기와 금강산관광 등 대북지원 즉각 중단, 그리고 현 정권 퇴진 등을 촉구했습니다.
협의회에는 박홍 서강대 이사장, 황장엽 북한민주화동맹 위원장, 그리고 뉴라이트 전국연합 등 보수단체들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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