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등산복 상표 도용·판매하다 '덜미'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0.11 13:36 조회 조회수 부산경찰청은 유명 등산복 상표를 도용해 티셔츠 등 등산용 의류를 제작해 인터넷을 통해 판매한 혐의로 47살 정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 2월 부산 범천동에 의류공장을 차린 뒤 유명 등산복 상표를 도용해 등산 의류 900여 점을 만든 뒤 인터넷을 통해 판매해 지금까지 모두 7천여만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가석방되자마자 찾아가 찔렀다…아내·장모 살인미수 60대 결국 동영상 기사 "한국이 놀이터냐"…'민폐 퍼포먼스' 인플루언서 '논란' 동영상 기사 "48년 전 빚 갑푸려 합니다"…'만 배'로 돌아온 배려 목에 흉기 겨누고 인질극…여성 BJ 전 매니저 구속 통영 해상서 7명 탄 어선 전복…70대 선주 숨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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