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에 진출한 입주 업체 대표들은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의 핵실험 때문에 경영활동이 영향을 받지 않도록 정부가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개성공단 사업이 중단될 경우 중국이나 동남아시아로 생산기지를 이전할 수 밖에 없다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손실에 대해서도 정부가 책임을 져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개성공단에 진출한 입주 업체 대표들은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의 핵실험 때문에 경영활동이 영향을 받지 않도록 정부가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개성공단 사업이 중단될 경우 중국이나 동남아시아로 생산기지를 이전할 수 밖에 없다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손실에 대해서도 정부가 책임을 져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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