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560돌 한글날을 기념해 문화관광부 등 관련기관과 단체들이 풍성한 문화행사를 선보입니다.
문화부는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국경일 승격을 경축하는 '훈민정음 반포 560돌 한글날 기념식'을 열고, 한글발전유공자와 세종문화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을 할 계획입니다.
한글날 큰잔치 조직위원회는 오후 2시부터 광화문과 숭례문 일대에서 훈민정음 반포 행사를 재현하고, 세종로 일대에서는 한글무늬옷 입기와 외국인 한국어 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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