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군부로부터 국정을 넘겨받을 과도정부 내각 명단을 왕실에 제출했다고 용윳 마이얄랍 정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용윳 대변인은 수라윳 출라논 신임총리가 과도정부 내각 명단을 작성해 국왕의 승인을 받기위해 왕실에 제출했다며 늦어도 9일까진 승인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1일자로 발효된 태국 임시헌법에 따르면 각료 35명의 과도정부가 내년 10월 총선까지 국정을 맡으면서 새로운 헌법을 제정할 책임을 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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