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된 낚시꾼 9시간 만에 구조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0.07 13:24 조회 조회수 6일 오후 6시쯤 부산 영도구 해양대학교 뒤편 철탑 아래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57살 박모 씨 등 2명이 고립된 지 9시간 만인 7일 새벽 3시 모두 구조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119와 해경이 출동했지만 갯바위 주변 암초와 파도로 구조작업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들은 썰물 때 걸어서 이 곳에 들어가 낚시를 하다 밀물로 물이 들어오는 바람에 고립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김현지 지령 받았어?" 버럭…"무지성 쉴드" 터져 나온 고성 동영상 기사 "아시아의 물개" 일본 독주 깨부순 한국 고교생 '미친 레이스' 동영상 기사 "30대 여성이 '스킨십' 거절해서"…얼굴에 가스총 8발 발사 동영상 기사 청문회서 김승원 눈물 흘리자…"갱년기세요?" 직격하더니 동영상 기사 성수동 카페서 '찰칵'…"풍경 찍나 했더니" 딱 걸린 중국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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