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영해를 침범하거나 조업 조건 등을 지키지 않아 해양경찰이 붙잡은 중국 어선이 올해 들어서만 2백 척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6월까지 나포된 중국 어선은 모두 225척으로, 사유별로는 조업조건과 규칙 위반이 113척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무허가,특정금지구역 침범 등의 순이었습니다.
이가운데 174척을 대상으로 담보금 23억 7천만 원이 징수됐고, 64척의 선원 167명에 대해선 구속 조치가 취해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