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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창업 감소세 지속

제조업 창업의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올해 8월까지 새로 설립된 법인수는 모두 3만 4천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 3만 6천개보다 5.2%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제조업체의 경우 지난해 동기의 6천9백개보다 크게 적은 1천433개에 불과해 전체 신설법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19.3%에서 올해 15.8%로 감소했습니다.

제조업 신설법인은 지난 2003년의 1만 2천개 이후 해마다 감소하고 있으며 반면 서비스업이 차지하는 비율은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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