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서 실종된 한국 학생 시신 발견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0.06 13:31 조회 조회수 뉴질랜드에서 지난 6월 실종된 한국인 학생 22살 마영욱 씨가 고속도로변의 덤불 속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마씨는 와이카토 테크놀로지 대학 오클랜드 캠퍼스에서 컴퓨터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으로 지난 6월 12일 가족들이 마지막으로 보았으며 이틀 뒤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질랜드 경찰은 사망원인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면서 부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칼에 찔렸다" 다급한 신고…경찰 7명 출동했는데 '반전' 법 지키는 법원이 법 어겼다…6년간 과태료만 136억 동영상 기사 노상방뇨 말렸다가…20대 3명이 달려든 뒤 벌어진 일 동영상 기사 세계가 지켜본 16시간 비행…판다 2마리의 특별 임무? 동영상 기사 "피 묻어 찝찝" 1천만 개 팔렸는데…"어떻게 버려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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