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휴대용 가스버너 폭발…여성 장애인 사망

5일 오후 6시 20분쯤 부산 범일동 50살 임모 씨 집에서 불이나 임씨가 불에 타 숨졌습니다.

불은 건물 내부 10평을 태워 12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임씨는 10년 전 교통사고로 두 다리를 다쳤으며 고 3인 아들과 살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거동이 불편한 임씨가 휴대용 가스버너로 음식을 조리하다 부탄가스 폭발로 불이 나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