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1일 개봉한 코믹 영화 '가문의 부활'(감독 정용기,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이 관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
'가문의 부활'은 개천절인 3일 전국 관객 15만1천248명(서울 3만8천259명 포함)을 보태, 전국 누계 215만7천240명(서울 누계 55만3천927명)을 기록했다.
개봉 3주차 스크린 수는 서울 90개 포함, 전국 420개를 유지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지난달 21일 개봉한 코믹 영화 '가문의 부활'(감독 정용기,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이 관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
'가문의 부활'은 개천절인 3일 전국 관객 15만1천248명(서울 3만8천259명 포함)을 보태, 전국 누계 215만7천240명(서울 누계 55만3천927명)을 기록했다.
개봉 3주차 스크린 수는 서울 90개 포함, 전국 420개를 유지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