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로 들어섰지만, 지금도 낮에는 반소매차림이 어색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연일 초가을에나 해당하는 기온이 계속 기록되고 있는데요.
오늘(3일)도 쨍쨍한 볕에 늦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서울의 기온이 26도, 전주와 대구를 비롯한 남부내륙은 27도선까지 오르겠습니다.
구름의 모습입니다.
현재 수원이나 춘천, 서산, 안동에는 안개가 짙게 끼어있습니다.
안전 운전하셔야겠습니다.
하지만, 하늘 높은 곳에서는 구름이 거의 없는 상태인데요.
개천절인 오늘은 전국이 화창하겠습니다.
밤에나 중부지방에 구름이 조금 많아지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이 시각보다 조금 낮지만 아침공기가 크게 쌀쌀하지는 않습니다.
서울이 15도, 청주와 대구가 14도, 부산이 17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어제와 비슷해서 여전히 평년수준을 웃돌겠습니다.
바다에서도 날씨가 화창하고, 물결이 잔잔하겠습니다.
이번 추석연휴 기간에는 예상했던대로 비소식은 없겠고요.
구름만 조금 가끔 지나가겠습니다.
하지만 아침 공기가 점점 차가워지면서 일교차가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혜진 기상캐스터)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