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까지는 귀성길이 많이 막히지 않았습니다만 3일 오후부터는 귀성길 속도로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추석 연휴가 길어서 귀성 차량이 분산되고 있기 때문에, 3일 오후 늦게부터 차츰 정체가 시작되고 4일 저녁까지 귀성차량이 크게 몰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도로 공사는 그러나 이번 추석의 경우 연휴가 길어서 귀성 차량이 분산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극심한 교통 체증은 없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3일 낮 12시부터는 고속도로 버스 전용 차선제가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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