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동2호 발사 실패는 미사일 부식 탓" SBS 뉴스 Seoul 작성 2006.10.02 15:51 수정 2006.10.02 17:4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북한이 '대포동 2호' 발사에 실패한 것은 미사일에 부식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미 국방부 산하 국방과학위원회 윌리엄 슈나이더 위원장이 주장했습니다. 슈나이더 위원장은 일본 마이니치 신문과 가진 회견에서 로켓연료는 부식 작용이 있어 주입하자마자 신속히 발사하는 게 보통인데 대포동 2호는 미사일 발사 당일까지 적어도 2주동안 액체연료가 탱크 안에 주입된 상태였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연봉 수십억 선수들이…"통조림 먹으며 6일 버텨" 깜짝 동영상 기사 마지막 경기인데…매진 직후 15배 암표 '허탈' 동영상 기사 한참 지나고서야 '아차'…금융권 줄줄이 당했다 동영상 기사 긴장 속 조용히 부른 아들 이름…"아빠 금메달 땄다!" 2관왕 동영상 기사 일본 꺾고 사상 첫 4연패…한국 축구 새 역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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