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에서 자연 분비되는 새로운 식욕조절 단백질이 발견됐습니다.
일본 군마 대학 연구진은 최근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시상하부에서 분비되는 단백질 네스파틴-1이 식욕을 증가시키거나 감소시키는 조절 기능을 수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쥐의 뇌에 이 단백질을 열흘 동안 주입하자 먹이 섭취량이 적어지고 체중이 줄어들기 시작했다면서 이 단백질이 새로운 비만 치료제 개발에 쓰일 수 있도록 임상 실험을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