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둔 10월의 첫 휴일인 1일 전국의 고속도로는 막히는 구간 없이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1일 오전 10시 현재 9만2천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가 평소 주말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1일 하루 26만대의 차량이 더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연휴가 길어 귀성차량이 적절히 분산돼 오는 4일부터 예정된 고속도로 하행선 진입통제도 유동적으로 조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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