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 정궁인 경복궁 4대문 가운데 유일하게 비공개로 남아있던 북문인 신무문이 45년 만에 개방돼 경복궁 권역이 온전히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게 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오늘(29일) 청와대 본관 정문과 마주하고 있는 경복궁 신무문 현장에서 개방 행사를 갖고 신무문을 개방했습니다.
신무문의 이모 저모,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조선왕조 정궁인 경복궁 4대문 가운데 유일하게 비공개로 남아있던 북문인 신무문이 45년 만에 개방돼 경복궁 권역이 온전히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게 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오늘(29일) 청와대 본관 정문과 마주하고 있는 경복궁 신무문 현장에서 개방 행사를 갖고 신무문을 개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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