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신무문 45년만에 개방

조선왕조 정궁인 경복궁 4대문 가운데 유일하게 비공개로 남아있던 북문인 신무문이 45년 만에 개방돼 경복궁 권역이 온전히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게 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오늘(29일) 청와대 본관 정문과 마주하고 있는 경복궁 신무문 현장에서 개방 행사를 갖고 신무문을 개방했습니다. 

신무문의 이모 저모,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