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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 29.21P '껑충', 장중 최고치

에너지 가격 하락·기업실적 긍정적 전망 영향

뉴욕증시가 현지시간 29일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연중 최고치를 돌파했습니다.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한때 장중 최고치를 경신하며 전날에 비해 29.21포인트가 오른 11,718.45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도 6.63포인트가 오른 2,270.02로 마감됐습니다.

미국 증시는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2.6%를 기록해 예상치에 크게 못 미쳤지만 에너지 가격하락과 긍정적인 기업실적 전망 등의 영향으로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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