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교사들에 대한 비판이란 주제로 지난해 독일에서 출간돼 찬반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교사 비판서가 국내에 번역됐습니다.
네 아이를 둔 학부모 입장에서 바라본 독일 교사들의 집단 이기주의와 안일함에 대한 비판은 우리 교육현실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평범한 소시민들의 일상에서 발견하는 감동과 웃음으로, '생활만화'라는 이름을 얻은 창작만화가 책으로 나왔습니다.
70~80년대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정감넘치는 필치로 잘 그려냈습니다.
운명이자 화두로서의 시쓰기.
문학을 대하는 시인의 경건한 태도에서 구도자와도 같은 탐구정신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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