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레바논 평화유지군 참여를 위한 조사단을 이르면 다음 달에 파견할 방침이라고 정부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레바논 현지 안정을 위해 평화유지군을 파견해 달라는 유엔의 요청이 있었고, 정부는 기본적으로 유엔의 평화유지 활동에 참여한다는 방침이어서 곧 조사단을 파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상회담에서 한국군의 이라크 파병 연장도 논의됐다는 힐 차관보의 발언에 대해서는 부시 대통령이 파병에 대해 사의를 표하기는 했지만, 파병 연장은 전혀 논의되지 않았고, 노 대통령도 언급한 것이 없다고 윤태영 대변인은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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