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에서 가장 매력적인 미혼 스타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조지 클루니(45)가 옛 연인인 여배우 르네 젤웨거(37)와 다시 데이트를 하는 것이 목격됐다.
27일(현지시간) 연예사이트 페이지식스닷컴의 보도에 따르면 클루니와 젤웨거는 지난 24일 로스앤젤레스 선셋대로에 자리한 선셋타워호텔의 타워바 레스토랑에서 로맨틱한 분위기의 저녁식사를 함께 했다.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 껴안고, 손을 잡고 있었으며 피아노음악에 맞춰 블루스를 추기도 했다.
클루니와 젤웨거는 지난 2001년 말 두 달 동안 로맨틱한 관계를 가졌다.
젤웨거는 지난해 12월 컨트리싱어 케니 체스니와 결혼한 지 얼마 안돼 이혼하는 파동을 겪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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