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쿠데타에 대한 불만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는 방화가 학교 4곳에서 발생했습니다.
태국 경찰과 군부는 태국 북부 캠팽펫주의 학교 4곳에서 방화로 불이 났다고 발표했습니다.
태국 경찰은 "쿠데타에 대한 불만 세력의 소행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탁신의 고향인 치앙마이 등 북부지역은 탁신이 창당한 '타이 락 타이'의 정치적 영향력이 큰 지역입니다.
이 지역 주민들은 쿠데타가 발생한 이후에도 탁신에 대해 절대적 신임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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