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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집값 보합·전셋값은 약상승" 전망

올해 4.4분기 주택 매매가격은 0.6%, 전셋값은 1.3% 정도 오를 것이라고 주택산업 연구원이 밝혔습니다.

주택산업 연구원은 특히 주택 소유자들이 보유세 부담을 피하기위해 전셋값을 올리거나, 전세를 월세로 전환하면서 공급이 줄어든게 전셋값 상승의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말했습니다.

연구원은 또 전셋값 상승이 지속될 경우 주택 매매시장의 불안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지방 주택시장 활성화를 위한 탄력적 정책운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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