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중국산 가짜 명품 의류 밀수·판매 적발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가짜 해외 명품 의류 등을 중국에서 들여와 판 혐의로 판매업자 44살 장 모 씨 등 1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가짜 이태리 양복 등 중국산 가짜 명품을 몰래 들여와 비밀 창고를 만들어놓고 판매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가짜 명품 8백여 점, 시가 4억 원 어치를 압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