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군부가 임시 헌법 초안을 완성했으며 다음달 1일까지 국왕의 승인을 요청할 것이라고 쿠데타 지도자인 손티 장군이 전국에 방송된 기자 회견을 통해 밝혔습니다.
손티 장군은 또 쿠데타 지도부가 민간 총리 후보들을 압축하고 있으며 최종 결정만 남겨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민간 총리'와 관련해 군에서 전역한 사람도 민간인"이라고 말해 전역한 군관계자를 총리로 임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습니다.
미 국무부는 태국 군부에 정치적 행동을 자제할 것을 촉구하고 쿠데타 지도부의 공언대로 1년 안에 총선이 실시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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