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국제유가 6개월여 만에 배럴당 60달러선 붕괴

국제유가가 6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배럴당 60달러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미국 경질유 11월 인도분 가격은 25일 뉴욕거래소 아시아 전자거래에서 한 때 지난 3월 이후 가장 낮은 가격인 배럴당 59.94달러까지 떨어졌다 60달러선을 간신히 회복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지난 7월 중순 배럴당 78.4달러로 최고치를 기록한 뒤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석유업계는 재고량에 비해 수요는 줄면서 유가가 하락하고 있지만, 하락세가 얼마나 지속될지 예측하긴 힘들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