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산자위 소속 한나라당 박순자 의원은 강원랜드의 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에 접수된 상담문의가 지난 5년동안 폭발적으로 늘어났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강원랜드 도박치유센터에 접수된 상담건수는 지난 2001년 106건에서 재작년 천6백건, 지난해 2천 98건으로 5년사이 20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별로는 남성이 2001년 전체 상담자의 94.3%를 차지하다 지난해 82.2%로 준반면, 여성은 2001년 5.7%에서 지난해 17.8%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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