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지지부진한 장세가 이어지면서 시가총액이 자본총액에도 못미치는 상장사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 집계결과 유가증권 시장의 12월 결산 489개 상장사 가운데 시가총액이 자본총액에 미달하는 기업은 306개로 전체의 63%나 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12월 말의 278개사에 비해 10% 이상 늘어난 규모ㅂ니다.
시가총액이 자본총액보다 적다는 것은 해당 상장사의 주가 수준이 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으로 그만큼 주가가 저평가돼있음을 의미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