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에이즈의 조기 치료와 확산 저지를 위해 13세에서 64세까지의 모든 미국인들에 대해 정기적으로 에이즈바이러스 감염 검사를 받도록 권고했습니다.
질병센터측은 새로 발생하는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자의 절반은 몸이 아파 의사의 진단을 받을 때에야 발견된다면서 "에이즈 검사는 마치 콜레스테롤 점검처럼 일상적인 것이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미 당국의 이번 조치는 에이즈 검사를 수치스럽게 여기는 한국 등 다른 외국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