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열매 홍보대사인 채시라가 '나눔의 날' 홍보 공익 광고에 출연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는 매달 12일을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사회를 위해 일상 속에서 나눔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실천하는 '나눔의 날'로 정해 10월12일부터 대국민 캠페인을 벌인다.
19일 광고 촬영을 마친 채시라는 1999년부터 사랑의 열매와 인연을 맺어 자원봉사활동에 참가해왔다.
이번에 제작된 광고는 10월12일부터 각종 매체를 통해 시민에게 소개된다.
(서울=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