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시, 1천200만 관광객 유치 방안 논의

21일 대한상의 회의장서 대 토론회

서울시는 21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1천200만 관광서울 창조를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관광업계 종사자와 학계, 시 공무원 등 250여 명이 참여하는 토론회에서는 오는 2010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1천200만명을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발표됩니다.

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620만명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