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20일 오후 2시부터 추석연휴 동안 추가운항되는 임시 항공편을 인터넷과 전화로 예약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임시편은 모두 100편, 2만 5천 석이 편성됐으며 운항노선은 김포-제주, 인천-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광주-제주 등 제주 출도착 5개 노선과 김포-부산, 인천-부산, 김포-진주, 김포-포항, 김포-광주, 김포-여수, 김포-대구 등 내륙 7개 노선을 비롯해 모두 12개 노선입니다.
제주와 부산 노선은 인천공항에서도 임시 항공편이 운항됩니다.
두 항공사는 1인당 예약가능한 좌석을 4석으로 제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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